고전 전자음악 저널

문의와 기고

전자음악, 그 끝없는 영원에 관하여. 탠저린 드림, 클라우스 슐체, 장 미셸 자르, 기타로, 반젤리스의 지하실과 뉴욕의 작업실에서 자라난 모든 것.

klausdream 은 읽는 분들이 쓴 글도 싣습니다. 이 음악을 오래 들어 오신 분들께는 저마다 이야기가 있고, 그중 몇은 저희가 대신 쓸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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