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 전자음악 저널

문의와 기고

전자음악, 그 끝없는 영원에 관하여. 탠저린 드림, 클라우스 슐체, 장 미셸 자르, 기타로, 카를로스, 로치. 베를린의 지하실과 뉴욕의 작업실에서 자라난 모든 것.

klausdream 은 읽는 분들이 쓴 글도 싣습니다. 이 음악을 오래 들어 오신 분들께는 저마다 이야기가 있고, 그중 몇은 저희가 대신 쓸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.

이런 글을 받습니다

글은 한국어로 쓰셔도 되고 영어로 쓰셔도 됩니다. 자세한 건 문의 주세요.

글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. 틀린 사실을 찾으셨을 때, 묻고 싶은 것이 있으실 때도 아래 칸을 쓰시면 됩니다. 사진은 이 칸으로 보낼 수 없으니 [email protected] 으로 붙여 보내 주십시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