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 전자음악 저널

클라우스 슐체

클라우스 슐체에 관해 쓴 글 4편. 입문 가이드와 음반을 발매순으로 모았습니다.

여기서 시작
입문 가이드 · 클라우스 슐체

클라우스 슐체, 어디서 시작할까

한 사람이 50년 동안 낸 솔로 앨범이 예순 장이다. 그중 다섯 장을 어떤 순서로 들으면 되는지 짚는다.

음반, 발매순
앨범 · 클라우스 슐체 · 1975

Timewind

1975년 6월 어느 밤, 2시간 동안 한 번에 녹음한 30분. 슐체가 처음으로 시퀀서를 쓴 앨범이고, 바그너에게 바친 앨범이다.

앨범 · 클라우스 슐체 · 1976

Moondawn

크리스마스 사흘 전에 들인 무그, 그리고 드러머 하랄트 그로스코프. 1976년 1월 프랑크푸르트에서 슐체의 맥박이 박자로 바뀌었다.

앨범 · 클라우스 슐체 · 1977

Mirage

1977년 1월, 드럼도 몰아치는 시퀀서도 없이 녹음한 두 곡. 부제는 전자적 겨울 풍경이다. 슐체가 박자를 내려놓은 겨울의 앨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