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 전자음악 저널

장 미셸 자르

장 미셸 자르에 관해 쓴 글 4편. 입문 가이드와 음반을 발매순으로 모았습니다.

여기서 시작
입문 가이드 · 장 미셸 자르

장 미셸 자르, 어디서 시작할까

파리의 부엌에서 중고 오르간으로 만든 첫 앨범, 그리고 광장을 가득 채운 공연들. 다섯 장을 순서대로.

음반, 발매순
앨범 · 장 미셸 자르 · 1976

Oxygène

1,800만 장이 팔린 음반의 박자는 오래된 리듬머신 버튼 둘을 접착테이프로 눌러 붙여 만들었다. 파리의 부엌에서 나온 자르의 첫 성공작.

앨범 · 장 미셸 자르 · 1978

Équinoxe

자르가 지우려던 카세트 녹음 하나를 미셸 가이스가 말렸다. 그것이 Part 7 이 됐다. 아침에 깨어 밤에 잠드는 하루를 그린 1978년 음반.

앨범 · 장 미셸 자르 · 1981

Les Chants Magnétiques

제목이 프랑스어 말장난이라 영어로 옮기면 반이 사라진다. 페어라이트로 기차와 톱니 소리를 따 넣은 1981년 음반, 그리고 그것이 연 중국 공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