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 전자음악 저널

장 미셸 자르

장 미셸 자르에 관해 쓴 글 7편. 입문 가이드와 음반을 발매순으로 모았습니다.

여기서 시작
입문 가이드 · 장 미셸 자르

장 미셸 자르, 어디서 시작할까

파리의 부엌에서 중고 오르간으로 만든 첫 앨범, 그리고 광장을 가득 채운 공연들. 다섯 장을 순서대로.

음반, 발매순
앨범 · 장 미셸 자르 · 1976

Oxygène

1,800만 장이 팔린 음반의 박자는 오래된 리듬머신 버튼 둘을 접착테이프로 눌러 붙여 만들었다. 파리의 부엌에서 나온 자르의 첫 성공작.

앨범 · 장 미셸 자르 · 1978

Équinoxe

자르가 지우려던 카세트 녹음 하나를 미셸 가이스가 말렸다. 그것이 Part 7 이 됐다. 아침에 깨어 밤에 잠드는 하루를 그린 1978년 음반.

앨범 · 장 미셸 자르 · 1981

Les Chants Magnétiques

제목이 프랑스어 말장난이라 영어로 옮기면 반이 사라진다. 페어라이트로 기차와 톱니 소리를 따 넣은 1981년 음반, 그리고 그것이 연 중국 공연.

앨범 · 장 미셸 자르 · 1984

Zoolook

1984년, 장 미셸 자르는 25개 언어의 말과 노래를 샘플러에 담아 악기로 썼다. 뜻보다 소리로 고른 낱말들, 외계인의 노래를 부탁받은 로리 앤더슨, 그리고 뉴욕에서 불러 모은 연주자들.

앨범 · 장 미셸 자르 · 1986

Rendez-Vous: 자르가 우주로 보내려던 색소폰

론 맥네어가 챌린저 안에서 불기로 한 색소폰 곡이 끝에 있다. 1986년 1월 그 계획이 사라졌고, 음반은 일곱 승무원에게 바쳐졌다.

앨범 · 장 미셸 자르 · 1988

Revolutions: 자르의 1988년, 런던 부두의 두 밤

장 미셸 자르의 1988년 음반 Revolutions 와 그해 10월 런던 로열 빅토리아 부두의 Destination Docklands 공연. 행크 마빈의 기타, 터키 피리를 둘러싼 소송, 두 밤의 비바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