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 전자음악 저널

klausdream

전자음악, 그 끝없는 영원에 관하여. 탠저린 드림, 클라우스 슐체, 장 미셸 자르, 기타로, 반젤리스의 지하실과 뉴욕의 작업실에서 자라난 모든 것.

커버 스토리 · East

일본에서 들린 소리: NHK 방송 속 반젤리스

NHK 방송 기록을 반젤리스 이름으로 찾으면 69건이 나온다. 1988년부터 1993년까지는 위성 방송 「オーディオグラフィック」 의 이름이 가장 많다. 그 첫 줄에는 China 의 첫 세 곡이 음반 순서 그대로 적혀 있다.

음악가부터

전자음악의 위대한 거장들.

표지: Poland: The Warsaw Concert (Jive Electro, 1984) / Mirage (Brain, 1977) / Les Chants Magnétiques (Magnetic Fields) (Disques Dreyfus, 1981) / 天空 (Tenkū) (Warner-Pioneer, 1986) / Jon and Vangelis, The Friends of Mr Cairo (Polydor, 1981)

50년 전

그 사람의 말: 1980년의 슐체

1980년 가을 인터뷰에서 클라우스 슐체는 80년대는 전자의 시대라고 잘라 말했다. 디지털 신시사이저 하나로 만든 새 판 Dig It 을 내놓던 때다. 같은 인터뷰에는 그가 무대에 들고 갈 옛 장비 목록도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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